http://jepiros2000.idtail.com/story/view/922
역시 주말에 몸저 눕더니 결국 월요일에 결근을...
그나저나 월요일에 병원에서 반나절 진찰과 치료를 받고 집에 돌아왔지만 집에 있으면서도 일을 조금 해 보려고 시도해 봤으나 역시 안되네. 흠...
이거이 내가 나태해서 그런가? 아니면 뭔가로 부터 회피하려고 하는건가? 생각은 많고, 손엔 안 잡히고, 결국 밤새는 나는 과연...
이럴 때 멘토가 필요해.
어디 나의 멘토는 정녕 없단 말인가? ㅠ.ㅠ~




2008.07.22 AM 0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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